유나이티드제약 중국서 임상 승인

입력 2016-01-13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자사가 개발한 항혈전제 '실로스탄CR정'이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임상 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약은 기존 1일 2회 복용하는 약을 1일 1회 복용만으로 원활한 혈류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출시한 지 3년 만인 지난해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 약을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중국 제약사인 장시지민커신집단유한공사(JJK)와 기술 수출 계약을 했다. 이후 수입 의약품 허가 절차를 진행해 이번에 임상 1상과 2상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이번 허가 후 판매까지는 앞으로 2년이 걸리고, 중국 시장에서 연 500억원 규모 매출을 기대한다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0,000
    • -0.64%
    • 이더리움
    • 3,45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
    • 리플
    • 1,945
    • -2.9%
    • 솔라나
    • 140,300
    • +4.08%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71%
    • 샌드박스
    • 48.4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