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해체’ 기무라타쿠야, 원빈과 붕어빵 외모… "쌍둥이 아냐? 도플갱어급 꽃미모"

입력 2016-01-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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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타쿠야(왼), 원빈(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기무라타쿠야(왼), 원빈(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의 인기 그룹 ‘스맙(SMAP)’의 해체설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기무라 타쿠야와 원빈의 닮은꼴 외모가 눈길을 끈다.

‘스맙(SMAP)’의 멤버 기무라 타쿠야는 국내 배우 원빈과의 닮은꼴 외모로 오래전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두 사람은 마치 쌍둥이같이 꼭 닮은 꽃미남 외모로 한국과 일본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기무라 타쿠야와 원빈은 짙은 쌍꺼풀과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이 붕어빵처럼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일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기무라 타쿠야를 제외한 ‘스맙(SMAP)’ 멤버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카토리 싱고가 현 소속사인 쟈니스를 떠난다고 단독 보도했다

SMAP 소속사 쟈니스 사무소 또한 같은 날 각 언론에 보낸 팩스로 해체 및 이와 관련한 협의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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