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해체설' 초난강, 과거 ‘무릎팍도사’ 출연… “쟈니스 소속 연예인은 월급제”

입력 2016-01-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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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위), 초난강(출처=MBC ‘무릎팍도사’방송캡처)
▲강호동(위), 초난강(출처=MBC ‘무릎팍도사’방송캡처)

일본의 인기 그룹 ‘스맙(SMAP)’의 해체설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의 국내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초난강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일본과 쟈니스의 월급제 시스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초난강에게 “쟈니스 소속 연예인은 월급을 받는 게 사실이냐”고 질문했고 초난강은 “그렇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초난강은 “열심히 하면 월급이 인상된다”고 덧붙여 국내와는 사뭇 다른 연예계 문화에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13일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기무라 타쿠야를 제외한 ‘SMAP’ 멤버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카토리 싱고가 현 소속사인 쟈니스를 떠난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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