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정민, 13년 전 드라마 출연 모습…고아라 친구로 활약 ‘깜찍’

입력 2016-01-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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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위), 고아라(출처=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방송캡처)
▲김정민(위), 고아라(출처=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방송캡처)

배우 김정민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학창시절 드라마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정민은 2003년 길거리 캐스팅으로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1’에서 주인공 이옥림(고아라 분)의 얄밉지만 귀여운 친구 박세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김정민은 지금과 사뭇 다른 깜찍한 단발머리와 새침한 표정, 자연스런 표정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정민은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아버지의 지속적인 가정폭력과 14살의 어린 나이에 학업을 중단하고 동생을 돌봐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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