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상화, 월드컵 5차대회 출전 불가… “바뀐 규정 숙지 못해… 잘못 인정”

입력 2016-01-13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美 ‘파워볼’ 당청금 1조8000억 돌파… 1등 확률은 29억9220만분의 1

한은, 2020년까지 ‘동전 없는 사회’ 만든다

'택시’ 신수지 “허경환과 열애설, 나쁘지 않았다”

‘왕따’ 제자 자살 막지 못한 교사 무죄… 이유는?



[카드뉴스] 이상화, 월드컵 5차대회 출전 불가… “바뀐 규정 숙지 못해… 잘못 인정”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스타 이상화(27·스포츠토토)가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상화는 4차 월드컵 후 피로누적으로 지난해 12월 22일 치러진 전국남녀스피드스프린트선수권에 출전하지 않았는데요. 빙상연맹이 지난해 9월 개정한 월드컵 5차대회 출전자 규정은 이 대회 성적을 통해 뽑도록 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상화는 월드컵 5차대회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상화는 “캐나다에서 훈련을 하다 보니 바뀐 규정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다”며 “잘못은 인정한다. 규정은 규정이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8,000
    • -3.91%
    • 이더리움
    • 3,045,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76%
    • 리플
    • 1,615
    • -8.29%
    • 솔라나
    • 122,900
    • -4.28%
    • 에이다
    • 254
    • -3.05%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0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3%
    • 체인링크
    • 14,800
    • -3.83%
    • 샌드박스
    • 59.5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