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검사외전' 출연 결심한 이유가 "초고 시나리오를 단숨에…"

입력 2016-01-12 2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뉴시스)
(사진제공=뉴시스)

‘검사외전’이 황정민과 강동원의 호흡으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검사외전’의 제작보고회에는 주연을 맡은 황정민, 강동원이 참석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날 황정민은 ‘검사외전’에 대한 주변 기대감에 “강동원의 덕을 봤다”며 “강동원과 이번이 첫 작업이다. 새로운 조합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동원은 “예고편이 잘 나왔다. 황정민 선배가 흥행 연타석을 달리고 있어서 묻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황정민은 ‘국제시장’부터 ‘베테랑’, ‘히말라야’까지 흥행보증수표로 거듭나고 있다.

황정민은 또 ‘검사외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초고 시나리오를 먼저 읽었다. 두꺼웠던 시나리오였는데 단숨에 읽었다. 정말 유쾌하고 흥겹게 읽었다. 그래서 작품을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 영화다. 오는 2월 4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6,000
    • +0.41%
    • 이더리움
    • 2,695,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33%
    • 리플
    • 1,480
    • -2.31%
    • 솔라나
    • 104,300
    • -0.29%
    • 에이다
    • 265
    • -1.8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28%
    • 체인링크
    • 11,540
    • -0.09%
    • 샌드박스
    • 58.74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