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북대, 학생회 임원이 집단 커닝?… "사실이라면 최고 '퇴학'"

입력 2016-01-12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강용석, 종편 패널 집단 고발… “도도맘 스캔들로 인지도 얻어 정계진출…”

한국 오고 싶은 유승준 근황 공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아베 총리, 위안부 피해자에 직접 사죄 거부… “이미 종결된 일”

서울 중구,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 사업비 314억



[카드뉴스] 전북대, 학생회 임원이 집단 커닝?… "사실이라면 최고 '퇴학'"

지난 11일 전북대학교 교내에 집단 커닝을 고발하는 대자보가 붙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자보에는 '전북대 공과대학 학생회 임원 6명이 문서로 만든 기출문제를 스마트폰에 넣어가 커닝을 했다'고 고발했습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학생이 커닝한 사실을 교수에게 알렸으나 주의를 주는데 그치고, 50명의 학생이 제출한 서명서 또한 묵인하고 온전하게 학점을 줬다고 주장했는데요. 또 "지난해 치러진 중간고사에서도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있던 학생이 시험지를 빼돌려 6명의 학생이 미리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을 치렀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전북대 측은 "언급된 학생을 진상조사하고 있다"며 "부정행위가 있었다면 최고 퇴학까지 징계 수위를 고려해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31%
    • 이더리움
    • 2,619,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1.11%
    • 리플
    • 1,734
    • +1.34%
    • 솔라나
    • 108,000
    • +3.45%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3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26%
    • 체인링크
    • 12,010
    • +0.59%
    • 샌드박스
    • 90.44
    • +18.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