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리픽 정조준 전인지, 세계랭킹 9위…박인비ㆍ유소연ㆍ김세영ㆍ양희영 이어 한국 女 5번째

입력 2016-01-12 0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인지가 1월 둘째 주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9위를 차지했다. (AP뉴시스)
▲전인지가 1월 둘째 주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9위를 차지했다. (AP뉴시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4관왕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세계랭킹 9위로 도약했다.

전인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1월 둘째 주 여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에서 5.16포인트를 얻어 지난주 10위에서 9위로 한 단계 뛰어올랐다.

2016 리우올림픽 출전을 목표하고 있는 전인지는 올해 7월 11일자 여자골프 세계랭킹까지 전체 15위 이내, 한국선수 중 4위 이내에 들어야 꿈의 무대를 밟을 수 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본격 데뷔하는 전인지는 상금순위 톱10 진입을 1차 목표로 세웠다. 전인지의 LPGA 투어 데뷔전은 2월 4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코츠골프 챔피언십이 될 전망이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는 1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리디아 고는 11일자 세계랭킹 포인트에서 11.41점을 얻어 2위 박인비(28ㆍKB금융그룹ㆍ11.13포인트)에 0.28포인트 앞섰다.

유소연(26ㆍ하나금융그룹)은 5.91포인트로 5위, 김세영(23ㆍ미래에셋)은 5.69포인트로 7위, 양희영(27)은 5.22포인트로 8위를 지켰다. 김효주(21ㆍ롯데)는 5.14포인트로 지난주 9위에서 10위로 내려앉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8,000
    • +0.33%
    • 이더리움
    • 3,04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200
    • +0.16%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