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이현우, 팀에서 퇴출 위기 “단물 뽑아먹었으니 팀에서 빼버려”

입력 2016-01-11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무림학교’ 방송화면 캡처 )
(출처=KBS 2TV ‘무림학교’ 방송화면 캡처 )

‘무림학교’ 이현우가 소속사에서 퇴출 당할 위기에 처했다.

1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원인도 모른 채 귀가 들리지 않는 윤시우(이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우는 의사에게서 영영 소리를 못 들을 수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됐다.

이를 알게 된 윤시우의 소속사 대표는 “재계약 금으로 얼마를 줘야 했을 지 고민이 됐는데 잘됐다”며 “윤시우 단물도 뽑아먹을 만큼 뽑았으니 빼버려”라고 말했다. 이에 윤시우는 팀에서 빠질 위기에 놓였다.

‘무림학교’는 스펙 쌓기가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의 덕목을 배우는 무림학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3,000
    • -0.39%
    • 이더리움
    • 3,25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09,000
    • -2.4%
    • 리플
    • 2,103
    • -0.52%
    • 솔라나
    • 128,600
    • -0.77%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68%
    • 체인링크
    • 14,420
    • -0.83%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