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유제이ㆍ유은지,‘힘들이지 않은 고음’ 심사위원 극찬

입력 2016-01-10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해당방송 캡처
▲사진 = 해당방송 캡처

‘K팝스타5’에서 유제이와 유은지가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 5’(이하 K팝스타5)에서는 주미연 이시은의 ‘발라당’ 팀과 유제이 유은지의 ‘투유’ 팀이 세 번째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제이와 유은지는 가수 휘트니 휴스턴의 ‘아임 유어 베이비 투나잇(I'm Your Baby Tonight)’을 불렀다.

이들의 노래가 끝나자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양현석은 두 사람의 무대에 “어린 친구들이 휘트니 휴스턴과는 다르게 불러서 놀랐다”며 “특히 유제이는 어떻게 힘 하나 들이지 않고 저렇게 고음을 내지르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놀라워했다.

박진영은 “몇 군데 들었던 음정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뻔히 바꾸는 음정이 아니라 제이가 음정이 틀렸다고 생각했다. 의도적으로 긴장감을 줬다가 푼 것이다. 반음 차이로. 열다섯 살짜리 노래를 듣고 이러면 말이 안되는 거지 않나. 비디오로 판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0,000
    • +2.49%
    • 이더리움
    • 3,085,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32%
    • 리플
    • 2,078
    • +3.33%
    • 솔라나
    • 130,200
    • +4.16%
    • 에이다
    • 401
    • +5.5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83%
    • 체인링크
    • 13,550
    • +3.99%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