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예고 전인화, 손창민에 충격 인정 “그래, 나였어! 내가 다했다고”

입력 2016-01-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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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예고가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8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만후(손창민 분)가 사월(백진희 분)을 찬빈(윤현민 분)과 붙여놓으려고 노력하는 한편, 헤더신과 사월을 상봉시키려고 한다.

혜상(박세영 분)은 경찰로부터 전화를 받고 홍도(송하윤 분)의 교통사고와 관련한 질문을 받는다. 만후는 CCTV를 확인하고 득예(전인화 분)가 장인어른을 빼돌렸다고 확신하고, 득예는 자신이 그런 것이 맞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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