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뉴스룸’ 정우성, “손석희 앵커 만나고 싶어 나왔다”

입력 2016-01-0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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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뉴스룸’ 정우성, “손석희 앵커 만나고 싶어 나왔다”

어제 JTBC ‘뉴스룸’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정우성은 손석희 앵커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정우성은 “‘뉴스룸’ 출연에 욕심이 있었다기 보다 손석희 앵커를 만나고 싶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어 “정말 잘생기셨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당황하며 “그것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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