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살인 용의자 미행하다 습격 당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입력 2016-01-0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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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 박만영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성웅, 박만영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15.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5.7%보다 0.1%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다.

이날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이인아(박민영 분)이 서진우(유승호 분)를 도와주기 위해 살인 용의자를 미행하다가 벽돌을 맞고 기절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장사의 신 객주’는 11.4% , MBC ‘달콤살벌패밀리’는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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