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지명수배자로 전락?… 신고보상금 1000만원

입력 2016-01-0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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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고스필름)
(사진=로고스필름)
'리멤버' 유승호가 누명을 쓰고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남규만(남궁민 분)의 음모로 살인자의 누명을 쓰고 쫓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유승호는 수배를 의식한 듯 모자를 푹 눌러쓰고 뿔테안경을 착용한 모습이다.

유승호는 아버지의 살인 누명을 벗기기 위해 4년 전 위증했던 전주댁을 찾아 설득하던 중 남규만(남궁민 분)의 함정에 빠져 살인 용의자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유승호는 경찰 검문을 피해 전주댁 살인 진범을 찾고 변호사로 재기할 수 있을까.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리멤버' 유승호,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덕분에 매회마다 흥미진진", "'리멤버' 유승호, 변장한다고 그 외모 어디가나. 뿔테 안경도 잘 어울려", "'리멤버' 유승호, 지명수배 전단지인데 풀어주고 싶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지명수배자로 전락?… 신고보상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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