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철희·이준석 ‘썰전’ 하차… “정치권에서 이름 거론 부담”

입력 2016-01-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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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철희·이준석 ‘썰전’ 하차… “정치권에서 이름 거론 부담”

이철희 소장과 이준석 전 의원이 JTBC ‘썰전’에서 하차합니다. 그간 두 사람은 ‘썰전’ 1부에서 진보와 보수를 대표해 정치 이슈에 대한 공방을 벌여왔는데요. JTBC 관계자는 “두 사람은 최근 정치권에서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프로그램에 피해를 줄 것 같다는 이유로 하차를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준석의 경우 새누리당 측에서 안철수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 출마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선거법에 따라 후보자는 선거 90일이 남은 오는 14일 전까지 방송에서 하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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