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비아이, 페럿 진돌이 생일에 ‘엉덩이로 이름쓰기’ 선물한 사연은?

입력 2016-01-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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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심형탁, 페럿 진돌이 (사진제공=JTBC )
▲‘마리와 나’ 심형탁, 페럿 진돌이 (사진제공=JTBC )

‘마리와 나’ 심형탁이 페럿 진돌이를 위해 독특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는 심형탁이 페럿 진돌이를 위해 자신의 취향이 담긴 파티를 개최했다.

심형탁은 이재훈과 함께 직접 장을 보고 파티를 위한 각종 소품들을 구매했다.

심형탁은 손님들을 위해 초대장에 특이한 요구사항을 적었고, 나머지 마리 아빠들은 당황해했다. 결국 아이콘의 바아이는 진돌이를 위해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선물하게 됐다.

한편, ‘마리와 나’는 피치못할 사정의 주인들을 대신해 연예인들이 반려동물을 잠시 맡아 키우는 내용의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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