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장근석, 12년 절친의 위엄 "스테파니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입력 2016-01-06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올드스쿨' 장근석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스테파니와의 성별을 뛰어 넘는 우정이 화제다.

스테파니는 과거 MBS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한 장근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며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고 장근석과 친구가 된 동기를 밝혔다.

이어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며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근석은 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8,000
    • -1.84%
    • 이더리움
    • 3,151,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10.18%
    • 리플
    • 2,063
    • -2.41%
    • 솔라나
    • 125,900
    • -2.7%
    • 에이다
    • 371
    • -2.62%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85%
    • 체인링크
    • 14,100
    • -3.03%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