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열애' 정호연, 데이트 비용 언급… "6대 4정도 내가 더 낸다"

입력 2016-01-0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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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출처=JTBC'마녀사냥'방송캡처)
▲정호연(출처=JTBC'마녀사냥'방송캡처)

배우 이동휘(32)와 모델 정호연(23)이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정호연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호연은 지난해 11월 '마녀사냥'에 출연해 데이트 비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연은 데이트 비용 분담에 대해 "나는 내가 조금 더 많이 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호연은 "20세 때 26세를 만났는데 그 당시에는 그분보다 제가 조금 더 벌었으니까 그랬다"며 "6대 4 정도로 내가 더 냈던 거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배우 이동휘와 모델 정호연이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부터 수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동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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