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육산선생, 길선미와 은밀한 만남…'규목화사'가 뭐길래?

입력 2016-01-06 0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육산선생이 길선미와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육산선생(안석환 분)이 길선미(박혁권 분)와 길에서 은밀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선미는 육산선생의 지시를 받고 삼한제일검 이방지를 위기에 빠뜨렸다.

길선미는 육산선생에게 "이런 일까지 해야 하오? 진정 그 분의 뜻이 맞소?"라고 물었다.

이에 육산선생은 "'규목화사'를 행하라 명이 내려간 것을 알고 있지 않소. 규목에 꽃이 피기 전에 꺾어야겠다 하시었소"라고 말했다.

그러자 길선미는 "실패하면요?"라고 물었고, 이에 육산선생은 "나름대로의 성과가 있을거외다. 바로 다음 단계로 진입을 하겠지요"라고 말해 향후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0,000
    • +1.56%
    • 이더리움
    • 2,61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1.06%
    • 솔라나
    • 108,4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0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55
    • +2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