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대현, “유형자산 처분 검토중...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어”

입력 2016-01-05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현은 5일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재무구조 효율화를 위해 유형자산 처분을 검토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혹은 1개월 이내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2,000
    • -0.12%
    • 이더리움
    • 3,44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4%
    • 리플
    • 2,118
    • -0.8%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72%
    • 체인링크
    • 13,880
    • -0.8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