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베드신 "야릇한 밤 성사" 시선 '확'!

입력 2016-01-04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방송 캡처)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방송 캡처)
소지섭과 신민아가 드디어 야릇한 밤을 보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와 강주은(신민아 분)의 첫 베드신이 그려져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영호와 강주은은 침대에 함께 누워 한 이불을 같이 덮고 사랑의 속삭임을 이어나갔다.

강주은은 대화를 나누면서도 김영호의 이마, 볼, 입술 등에 뽀뽀를 해주며 애정을 적극 표현했다. 이어 강주은은 좀더 짙은 표현을 암시하는 눈빛으로 김영호에게 다가가 키스할 자세를 취했고, 이에 김영호는 당황하며 뒤로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강주은은 자연스럽게 어깨에 기대며 "따뜻한 마음, 제가 뭐 하자고 했어요?"라며 김영호를 쥐락펴락했다.

이에 강영호는 "따뜻한 마음 못하겠다"며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강주은과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소지섭과 신민아는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두사람의 연기 호흡을 인정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18,000
    • +4.11%
    • 이더리움
    • 3,540,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5.39%
    • 리플
    • 1,888
    • +4.77%
    • 솔라나
    • 153,000
    • +8.97%
    • 에이다
    • 299
    • +6.4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2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5%
    • 체인링크
    • 16,580
    • +5.27%
    • 샌드박스
    • 51.07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