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유니셰프 자청한 까닭은?

입력 2016-01-04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채원이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도중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한 문채원은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 본다”며 “(셰프들이) 앞에서 많이 도와주던데, 그걸 같이 하려고요”라며 최초로 게스트 유니셰프가 될 것을 예고했다.

평소 단아하고 얌전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채원의 적극적인 모습에 셰프들도 대결에 대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대결이 시작되자 문채원은 셰프들의 요리에 관심을 보이며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을 도왔는데, 역대 가장 아름다운 유니셰프의 등장에 지켜보던 다른 셰프들의 부러움을 샀다.

요리가 완성된 후 문채원은 한 음식을 맛보자마자 환한 웃음과 함께 양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역대 가장 아름다운 유니셰프 문채원의 활약과 그녀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가 누구인지는 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밝혀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4,000
    • +1.95%
    • 이더리움
    • 3,528,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6.48%
    • 리플
    • 2,144
    • +0.75%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74%
    • 체인링크
    • 14,05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