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오달수, 딸에 대한 언급 화제 “하루에 전화 한통 못할 때도 있어”

입력 2016-01-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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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달수(사진제공=뉴시스)
▲배우 오달수(사진제공=뉴시스)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오달수가 과거 결혼했던 이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오달수는 이른바 ‘돌싱(돌아온 싱글)’이다. 1996년 연극배우인 후배와 결혼해 딸 하나를 뒀지만, 2001년 갈라섰다.

오달수의 딸은 현재 부산에 있는 외가에 사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2014년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보고회에서 오달수가 딸에 대한 언급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오달수는 "딸이 부산에 있다. 하루에 전화통화를 한 통도 못 할 때도 있다. 그 친구도 많이 바쁘다"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가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영화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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