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입력 2007-05-08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은행은 PB고객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의 일환으로 종합소득세 확정 기간인 5월말까지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전 영업점에서 무료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 납부 대상은 지난해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친 개인별 금융소득이 4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이며, 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무료로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이번 무료 서비스는 은행측과 대행 계약을 체결한 공식 세무회계사무소를 통해 세무상담과 신고 대행의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복잡한 신고 절차에 대한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는 소득의 규모에 관계없이 원천징수세율로 분리 과세하던 금융소득(이자와 배당소득)에 대하여 개인별로 금융소득을 합산하여 그 금액이 4000만원을 초과하면 4000만원 초과 금융소득을 다른 종합소득(부동산 임대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과 합산하여 종합소득세율로 계산, 과세하는 제도를 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1,000
    • +2.31%
    • 이더리움
    • 3,098,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6%
    • 리플
    • 2,075
    • +1.47%
    • 솔라나
    • 132,700
    • +1.69%
    • 에이다
    • 398
    • +0.7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05%
    • 체인링크
    • 13,530
    • +1.0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