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이광수, 거침없는 사채업자 연기…‘아시아 프린스의 조폭 연기’

입력 2016-01-01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2부작 드라마 ‘퍽!’)
(사진=SBS 2부작 드라마 ‘퍽!’)

‘퍽’에서 이광수가 조폭 연기를 펼쳤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2부작 단막극 ‘퍽’에는 채무자에게 폭력을 가하는 조준만(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만은 채무자를 찾아가 무자비하게 폭력을 가하며 심지어 채무자를 계단에서 집어 던졌다. 결국 채무자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정신을 잃었다.

사채업자 조준만은 허명근(정해균 분) 감독이 이끄는 아이스하키부를 찾아 밀린 돈을 회수하려고 갔다가 돈을 받기 위해서는 선수로 뛸 수밖에 없다는 소식을 듣고 선수로 나가게 됐다.

단장은 "나이가 많아 보인다"고 했지만, "저 친구들보다 재수해서 한 살이 많다"는 거짓말로 선수단에 입단했다.

‘퍽’은 사랑도 희망도 없는 인물 조준만이 대학 아이스하키부 선수로 합류하게 되면서 서서히 삶이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8,000
    • +0.47%
    • 이더리움
    • 3,00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87%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