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하니 병신년 '첫 사랑'… 장동민♥나비 을미년 '끝 사랑'

입력 2016-01-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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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하니 병신년 '첫 사랑'… 장동민♥나비 을미년 '끝 사랑'

▲JYJ 김준수, EXID 하니(뉴시스)
▲JYJ 김준수, EXID 하니(뉴시스)
새해를 전후로 연예계에 핑크빛 소식이 연달아 전해져 화제다.

지난달 31일 tvN 방송 에서 장동민과 나비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데 이어 이틑날인 1일 김준수, 하니의 대형 가수 커플이 탄생했다.

시아준수와 하니는 6개월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준수는 하니의 스케줄에 맞춰 직접 태우러 가고 데려댜 주는 등 준수의 임시 숙소, 한강 공원 등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준수와 하니는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수 하니, 장동민 나비 커플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준수 하니, 장동민 나비 대박" "김준수 하니, 장동민 나비 잘 어울린다" "김준수 하니, 장동민 나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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