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평, 신세계인터내셔날 단기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5-12-31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스신용평가는 3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단기신용등급을 기존 'A1'에서 'A2+'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 하향 조정은 국내 패션시장의 불리한 사업환경 지속으로 영업수익성이 저하된 점과 상당 규모의 경상투자와 매장ㆍ브랜드 확대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등으로 잉여현금 창출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을 고려한 것이다.

나이스신평은 "향후 브랜드 관리 및 효율적인 유통망 운영 등을 통한 영업수익성 변동 수준과 재고 및 유형자산 투자 규모, 그리고 이에 따른 재무안정성 변동 수준 등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 신용등급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또한 아웃도어복종 중단 계획의 진행 경과도 주요 모니터링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새빨간 서울 지도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0,000
    • -2.14%
    • 이더리움
    • 3,130,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92%
    • 리플
    • 2,066
    • -2.04%
    • 솔라나
    • 131,100
    • -4.52%
    • 에이다
    • 386
    • -3.9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8%
    • 체인링크
    • 13,520
    • -3.2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