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현대 히어로 ELS 7종 총900억 공모

입력 2007-05-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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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오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사흘간 원금보장형 2종, Index형 2종, Stock 형 3종 등 총 7종의 ELS를 9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약금액은 최저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쿠폰지급 원금보장형 1종(기초자산:KOSPI 200, 만기 1년, 3개월 단위 쿠폰지급) 경우 주가 하락시 기본 2.5% 수익이 보장되며 주가 상승시에는 최고 12.5%의 확정수익이 각각 지급된다.

▲클리켓 스텝다운 원금보장형 1종(기초자산: KOSPI 200-NIKKEI225. 투자기간 최장 3년. 매6개월마다 조기상환옵션)의 경우 6개월까지의 누적수익률이 0%(원금)이상인 경우, 12개월까지 -4%, 18개월까지 -8%, 24개월까지 -12%, 30개월까지 -16%, 36개월까지 -20%이상이면 연 13%의 수익을 제공하며 조기상환된다.

▶1Index 형(기초자산: KOSPI200. 만기 1년)의 경우 지수가 만기까지 최초기준지수대비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거나 95%이상이면 지수상승률에 따라 연 -5.0%~31.0%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한번이라도 125%를 초과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7.5%의 수익이 지급된다. 반면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95%밑으로 하락한 경우라면 -5% 손실로 확정된다.

▲룩백 앤 클리켓 스텝다운형(기초자산: KOSPI200-NIKKEI225, 투자기간 최장3년, 매6개월 마다 의무중도상환)의 경우 의무중도상환기준일의 누적수익률이 베리어 대비 일정 수준이상(6개월마다 베리어를 -5.0%에서 3.0%씩 하향 조정)일 경우 연 16.0%와 최고누적수익률 중 높은수익률이 지급된다.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에 만기시에 36개의 월 수익률 결정일의 기준지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60%미만인 적이 있는경우는 만기시에 원금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Stock 6Chance 하이베리어형(기초자산: 삼성전자, 투자기간 최장2년, 매4개월마다 의무중도상환)의 경우 의무중도상환기준일의 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와 기초자산인 삼성전자가 장중가 포함해서 운용기간 중 10%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연 11.01% 수익이 지급된다. 만일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에도 기준가격이 원금손실 기준인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이다.

▲2Stock 4Chance 스텝다운형 2종(기초자산: LPL-현대제철, LPL-대우조선해양, 투자기간 최장2년, 매6개월마다 의무중도상환, 행사기간 하향조정)의 경우 의무중도상환기준일의 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일정 수준이상일 경우 연 15.0%, 13.0% 수익이 지급되며,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에도 기준주가가 원금손실 기준인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연8.0%의 수익이 지급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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