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MC전현무… 강호동 향한 발언에 시청자 비난 '폭주'

입력 2015-12-31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전현무 SNS)
(출처=전현무 SNS)

방송인 전현무의 태도와 발언이 구설에 올랐다.

31일 방송가와 전현무 SNS 등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연예대상에서 MC 전현무의 경솔한 발언과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강호동을 향해 "왜 상을 못 받을 것 같으냐"고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어 김구라에게도 "강호동이 왜 상을 못 받을것 같은지 이야기 해보라"고 말했다.

MC로서 경직된 시상식 분위기를 풀어내기 위한 발언이었지만 이같은 언행이 지속되면서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의도하지 않았겠으나 경솔한 발언이었다며 전현무에게 일침을 남겼다.

이날 전현무 SNS에는 많은 시청자들이 볼멘소리를 남겼다. 그의 SNS에는 "여러가지가 실망스럽다 최고의 진행자가 되고 싶다면 언행을 모두 고쳐야 한다" "유재석이 왜 국민MC인지 그의 겸손함을 보면서 배우도록" "오늘 방송이 너무 불편했다. 강호동은 전현무가 그렇게 무시할만한 사람이 아니다" 등의 날카로운 일침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3,000
    • +1.1%
    • 이더리움
    • 3,41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54%
    • 리플
    • 2,109
    • +0.57%
    • 솔라나
    • 126,200
    • +0.72%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96%
    • 체인링크
    • 13,760
    • +0.9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