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국제유가 반등에 상승 마감…DAX30 1.94%↑

입력 2015-12-30 0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가 29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 3거래일 만에 유럽 국가가 모두 개장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유럽증시의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1.42% 상승한 369.68를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는 1.81% 뛴 4701.36을 기록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30지수는 1.94% 오른 1만860.14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의 FTSE 100은 0.96% 오른 6314.57을 나타냈다.

이날 증시는 연말을 맞아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날 주식 거래량은 30일 평균보다 약 39% 줄었다. 다만, 국제유가가 배럴당 37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특징 종목으로 주택 관련주가 상승했다. 영국 북부 지역에 홍수가 발생한 영향이다. 버클리그룹홀딩스가 2.71% 상승했으며 퍼시몬이 3.40% 뛰었다. 도이체방크는 1.79% 올랐다. 전날 도이체방크는 중국 화샤은행 지분 20%를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91,000
    • -0.08%
    • 이더리움
    • 3,43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66%
    • 리플
    • 2,082
    • -0.76%
    • 솔라나
    • 131,300
    • +1.94%
    • 에이다
    • 393
    • +1.55%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