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대학 동기 유재석, 계산 잘 해줬다"

입력 2015-12-29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제공)
(출처=KBS 제공)

가수 김원준이 대학동기 유재석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김형규와 김원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준은 "유재석과 대학 동기라고 들었다"는 진행자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유재석이 먼저 (KBS 개그맨) 공채에 합격했다. 그때 학교 모임 뒷풀이에 오면 계산을 해주고 그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내가 차편이 끊기니 기다려주고, 나중에는 표까지 계산해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김원준은 "유재석은 기억을 못하더라"며 "너무 많이 베풀어서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다. 나중에 (가수로) 데뷔해서, '가요톱텐'을 갈 때면 재석이를 불러내서 얘기릏 하면서 커피를 같이 마셨다"고 덧붙였다.

'1대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41,000
    • +0.36%
    • 이더리움
    • 3,27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24%
    • 리플
    • 2,121
    • +0.76%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600
    • +1.0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