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무는 을미년(乙未年)의 태양

입력 2015-12-29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사다난했던 을미년(乙未年)의 해가 저문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의 상처를 극복하고 일어서던 한국경제는 올해 186명 감염에 38명이 사망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다시 휘청거렸으며,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노동개혁 등으로 점철된 우리사회의 갈등은 민중 총궐기로 정점을 찍었다. 그럼에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 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은 평화롭다. 다가오는 병신년(丙申年)은 그간의 대립과 갈등을 넘어 한국경제가 한 걸음 도약하는 화합의 한 해가 되길 바라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38,000
    • -1.82%
    • 이더리움
    • 4,406,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3.82%
    • 리플
    • 2,831
    • -0.98%
    • 솔라나
    • 189,900
    • -0.84%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41
    • -2.22%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0.66%
    • 체인링크
    • 18,280
    • -1.67%
    • 샌드박스
    • 219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