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 콜 센터 확장 이전

입력 2007-05-0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CA생명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콜 센터를 용산구 동자동 게이트웨이타워 20층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확장 이전한 콜 센터는 140여 평 규모로 전문 직원 수도 전년 대비 20% 이상 증원 됐다. 서비스 운영 시간도 저녁 6시에서 9시까지로 확대, 고객들에게 퇴근 시간 이후에도 편리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콜 센터 확장 이전으로 PCA생명은 그 동안 시행해왔던 고객 서비스 실천 원칙 H.E.A.R.T를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기존의 대 고객 업무는 물론 변액 보험, 펀드 등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궁금증 및 문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응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E.A.R.T는 PCA생명이 2006년 8월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대 고객 서비스 실천 원칙으로 ▲Heartful ▲Exceeding Expectation ▲Accessible ▲Reliable ▲Transparent를 의미한다.

PCA생명은 앞으로 콜 센터의 전문 직원 수를 지속적으로 확충 해 콜 센터의 서비스 수준을 계속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콜 센터 이외에도 다양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관심과 노력을 집중하여 고객에게 보다 선진화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PCA생명 관계자는 “PCA생명은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번 콜 센터 확장 이전을 통해 PCA생명은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재정 설계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35,000
    • +1.78%
    • 이더리움
    • 2,971,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2,010
    • +0.65%
    • 솔라나
    • 125,900
    • +3.62%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1.45%
    • 체인링크
    • 13,180
    • +3.3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