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5개상품 판매

입력 2007-05-0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9~13.2% 수익 추구…총 1000억원 공모

대우증권(사장 손복조)은 7일부터 9일 오전 12시까지 최고 13.2% 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5개 상품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ELS 상품들은 각각 KOSPI200, NIKKEI225, 신한지주, 삼성화재, 국민은행, KT, S-OIL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지수가 4개월째 100%, 8개월째 95%, 12개월째 90% 이상이면 연 9%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75%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5%의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NIKKEI225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지수가 6개월째 95%, 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0% 이상인 경우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 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화재-신한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가격이 6개월째 90%,12개월째 85%,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인 경우 연 13.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기초자산이 각 최초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2%(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국민은행-KT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가격이 6개월째 90%,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인 경우 연 1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기초자산이 각 최초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국민은행- S-OIL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 는 3년 만기 원금보장 상품으로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연 10.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8%(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5개 상품의 공모규모는 총 1000억원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으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19,000
    • -3.76%
    • 이더리움
    • 2,503,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5.41%
    • 리플
    • 1,667
    • -3.59%
    • 솔라나
    • 104,500
    • -6.61%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2
    • -9.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90
    • -5.97%
    • 샌드박스
    • 79.14
    • -6.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