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고백…"코 높이고 싶었는데"

입력 2015-12-2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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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가 '2015 SAF 가요대전' MC를 훌륭히 소화하며 주목받은 가운데 과거 아이유의 외모 콤플렉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소속사로부터 성형 권유를 받은 적 있느냐?"라는 질문에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서 졸랐다"라고 답했다.

아이유는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 데뷔 전 회사를 졸라 성형외과를 찾았다"라며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를 접한 네티즌은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헉! 코 높이면 오히려 이상했을듯"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아이유는 지금 자체로도 여신이다"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2015 SAF 가요대전' MC 수고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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