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법원, 가짜주식 사기범에 13년형 선고

입력 2007-05-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일 베트남 법원은 베트남증시의 호황을 틈타 가짜증권을 만들어 팔려던 일당 3명에 대해 7-1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AP통신이 3일 보도했다.

베트남 계 미국인인 리흐우황(62)를 주종으로 하는 이들 일당은 지난해 9월 베트남 북부의 하이퐁항의 리조트에서 액면가 590만달러 상당의 가짜주식증서를 만들어 지역주민에게 팔려던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사기 대상이 됐던 ‘비엣 또안 꺼우’ 란 회사의 진짜 회장도 주식판매행사에 초청됐었는데 경찰에 즉각 전모를 알려 사기극이 적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8,000
    • +1.46%
    • 이더리움
    • 2,98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30
    • +0.94%
    • 솔라나
    • 125,900
    • +0.32%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3%
    • 체인링크
    • 13,150
    • +0.3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