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44사이즈 되려고 노력 중…여배우라면 몸이 예뻐야”

입력 2015-12-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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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경수진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아홉수소년’ 44사이즈 먹방녀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지금은 44사이즈가 아니다. 얼굴만 44사이즈”라고 고백했다.

이어 경수진은 “그렇제 (44사이즈가) 되려고 다시 노력 중이다. 식이조절, 헬스, 자전거로 다방면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금도 빼고 있다”며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이유로 연기를 꼽았다.

경수진은 “배우라면 몸이 예뻐야 하지 않겠느냐. 다른 배우들에 비해 몸매가 통통하면 시청자 분들에게 안 예쁘게 보일 수 있다.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맡기 위해 마를 때까지 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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