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라, 걸그룹 몸매 뽐낸 드레스 사진 재조명 ‘찬열이 자랑할 만하네’

입력 2015-12-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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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유라 (출처=박유라 페이스북)
▲아나운서 박유라 (출처=박유라 페이스북)

그룹 엑소의 찬열 누나 박유라의 드레스 인증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박유라는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했어요. 개막식 생중계를 녹화해서 늦은 밤에 방송했는데 보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늘 잘 챙겨주시는 김동현 선배님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엑소 찬열의 친누나로 현재 부산 MBC에서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한편, 찬열은 24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누나를 항상 예쁘다고 자랑하고 다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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