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조희봉, 유아인 관상 보더니 "사람 거느릴 상이다" 예언

입력 2015-12-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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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
'육룡이 나르샤' 조희봉이 유아인의 관상을 보고 예언했다.

22일 오후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24회에서는 하륜(조희봉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의 관상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륜은 이방원의 얼굴을 유심히 보고 “무시무시한 관상”이라며 놀라워했다. 은 이어 이방원에게 “너는 사람을 거느릴 상이다. 앞으로 모실 사람 말고 거느릴 사람을 찾는 게 좋다”고 조언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았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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