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전 부인 박잎선, 근황 공개…네티즌 “여자 혼자 아이 둘 키우기 힘들어, 대단하다” 응원 봇물

입력 2015-12-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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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방송화면 캡처)
▲박잎선(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방송화면 캡처)

송중국과 이혼한 박잎선의 근황이 공개되자, 네티즌이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연예계 쇼윈도 부부’에 대한 토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박잎선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여자 혼자 아이 둘 키우기 쉽지 않다. 아직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할 아이들인데. 박잎선 대단하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박잎선, 지아, 지욱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았음 좋겠다. 응원한다. 카페도 대박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네티즌은 “박잎선, 방송 복귀 의지 밝혔던데 꼭 브라운관에서 보고 싶다”라고 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박잎선, 정말 대단하다”, “박잎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박잎선, 응원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잎선은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지난 10월 결혼 9년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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