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9월첫 대본리딩 재조명…박해진 김고은 호흡 어땠나

입력 2015-12-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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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의 첫 대본리딩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9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대본리딩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치즈인더트랩’을 이끌어 갈 이윤정 감독, 김남희 작가, 고선희 작가를 비롯해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박민지(장보라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드라마를 함께 만들어갈 배우 23명과 약 20명의 스태프들이 모여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특히, 배우들은 미리 합을 맞춰보는 리딩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웹툰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유정과 이미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는 박해진은 물론, 김고은은 극 중 일명 ‘개털’이라 불리는 홍설의 염색머리를 그대로 재연했고 서강준, 박민지, 남주혁 역시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장보라와 권은택에 완벽히 혼연일체 돼 영상으로 탄생 될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박해진과 김고은은 대사를 서로 건넬 때 마다 꾸준히 눈을 맞추고 호흡해 이들이 만들어낼 아슬아슬한 호흡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공주용 역의 김기방과 허윤섭 역의 이우동은 마치 촬영에 들어간 듯 실감 나는 브로맨스 연기를 펼쳐 리딩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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