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에이미 30일 출국… 중국 아닌 괌 선택한 이유는?

입력 2015-12-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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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에이미 30일 출국… 중국 아닌 괌 선택한 이유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방송인 에이미가 오는 30일 괌으로 출국합니다. 지난달 출국명령처분취소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패소한 에이미는 상고 없이 출국명령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는데요. 최근 출입국사무소는 에이미에게 금년 내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에이미는 앞서 한국과 가까운 중국으로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출입국관리법 64조 1항에 명시된, 국적이나 시민권을 가진 국가로 출국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중국 아닌 괌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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