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4년 만에 ‘순매도’ 초기비용 없이 증권사 신용 대환 빅이벤트

입력 2015-12-22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증시에서 3년 연속 순매수 기조를 이어간 외국인이 올해 순매도로 돌아섰다.

주식매입자금이 부족할때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탁론" 문의가 최근 급증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부자네스탁론은 초기비용 부분을 전액 면제하면서 투자자들이 초기에는 무런 비용없이 증권사 신용 대환 및 400% 추가매수가 가능한 매입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자네스탁론 사용안내 -

1. 초기비용 수수료 없슴 / 취급,연장,중도 수수료 모두면제

2. 계좌 평가금액 최대 3배한도 (1천만원 보유시 최대 4천만원까지 매수가능)

3. 온라인 간단 대출 (PC상으로 20분 내 신청가능-입금까지 완료)

4. RMS [Risk Management System]통한 위험관리 / 담보율 120% 유지

-그 중 신뢰도가 높은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10월부터 설립 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이며 상담원 또한 스탁론 경력 평균 6년 이상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분들이 최고의 상품을 선택하여 성공투자를 이룰수 있도록 1:1 전문상담 24시간 상담(☎1644-5448)을 하고 있다.

※부자네스탁론 사용 조건은?

1>-연2.6% 연장시 5.7% - 업계 최저금리

2>-연3.5% 2년간 고정금리 - 업계 최초

3>-*취급수수료 0% - 연4.9%- 업계 최초*

4>-평가금액 최대 3배한도 / 증권사 신용, 미수 매도없이 연2.6% 대환가능

※공통 : 사용기간 최장 5년/ 이자 증권계좌 자동출금/ 로스컷120%/ 현금출금가능※

▲1
▲1

※신청방법은?

-부자네스탁론 전문상담센타 ☎1644-5448 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투자성향 및 투자기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온라인으로 20분 내면 신청자금이 증권계좌로 송금된다.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 TOP5는 엔티피아,써니전자.뉴프라이드,바른전자,LG전자 등이 있다.


  • 대표이사
    차상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재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9,000
    • +0.83%
    • 이더리움
    • 3,44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78%
    • 리플
    • 2,256
    • +0.45%
    • 솔라나
    • 140,400
    • -0.21%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03%
    • 체인링크
    • 14,530
    • -0.68%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