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장중 배럴당 36.17달러로 하락…11년여 만에 최저치

입력 2015-12-21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내년 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가 21일(현지시간) 장중 한때 배럴당 36.17달러로 지난 2004년 7월 이후 11년여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브렌트유는 최근 공급 과잉 등의 우려로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4,000
    • +0.04%
    • 이더리움
    • 3,00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2%
    • 리플
    • 2,022
    • -0.34%
    • 솔라나
    • 126,400
    • +0.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10.04%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