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유진, 첫날밤 시어머니 병간호…‘고생길 시작’

입력 2015-12-20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2 ‘부탁해요 엄마’)
(KBS2 ‘부탁해요 엄마’)

부탁해요 엄마 유진(이진애 역)이 결혼 후 첫날밤을 시어머니 병간호로 지새웠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유진과 이상우(강훈재 역)는 김미숙(황연선 역)이 아프다는 소식에 신혼여행을 가던 중 집으로 돌아왔다.

유진과 이상우는 신혼 첫 날을 아픈 김미숙을 간호하며 밤을 꼬박 지샜다.

다음날 아침 김미숙은 “빨리 여행 떠나라. 이제 다 나았다”고 말했지만 이상우와 유진은 “아직 열이 있으시다. 여행은 다음에 가겠다”고 답했다.

특히 유진은 “어차피 회사에도 일이 생겨 나가봐야 한다”고 하자 김미숙은 “그럼 회사 사람들이 고약한 직장상사, 심통맞은 시어머니라고 욕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미숙의 여동생은 “아팠다는 자체가 이미 깽판 아닌가”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451,000
    • -2.55%
    • 이더리움
    • 4,167,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3.88%
    • 리플
    • 2,722
    • -3.82%
    • 솔라나
    • 176,400
    • -6.22%
    • 에이다
    • 503
    • -5.09%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02
    • -3.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3.38%
    • 체인링크
    • 17,050
    • -5.54%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