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배역 보니 '파격적'…무슨 역?

입력 2015-12-1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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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배우 권오중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는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것이다.

권오중이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간다.

권오중은 <아이가 다섯>에서 재혼남 윤인철 역을 맡았다.

윤인철은 한 번의 외도로 전 부인과는 이혼하고 외도녀와 재혼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미국에 갔다고 속이고 사는 인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기황후' 이후 약 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로 다양한 분야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던 만큼 색다른 캐릭터로 권오중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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