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전자항공권 서비스

입력 2007-04-30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공권 분실 및 훼손 방지... 항공사 역시 항공권 발행비용 절감 기대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1일부터 정기 취항 중인 국제선 전 구간에 전자항공권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자항공권은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예약과 결제를 마친 승객이 항공사로부터 예약번호를 받아 출발당일 공항에서 본인 확인절차만으로 항공기를 탑승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전자항공권 서비스는 승객 입장에서 항공권 분실과 훼손의 염려가 없고 고객이 직접 매표소나 여행사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며 "종이항공권보다 처리시간이 짧아 카운터 대기시간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항공사 입장에서는 종이항공권 발행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현재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전자항공권 이용률은 100%이고 국제선의 전자항공권 이용률은 85%에 육박하고 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7,000
    • -1.4%
    • 이더리움
    • 3,447,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55%
    • 리플
    • 2,256
    • -4.53%
    • 솔라나
    • 140,100
    • -0.57%
    • 에이다
    • 429
    • -0.69%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16%
    • 체인링크
    • 14,560
    • -0.95%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