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전자항공권 서비스

입력 2007-04-30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공권 분실 및 훼손 방지... 항공사 역시 항공권 발행비용 절감 기대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1일부터 정기 취항 중인 국제선 전 구간에 전자항공권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자항공권은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예약과 결제를 마친 승객이 항공사로부터 예약번호를 받아 출발당일 공항에서 본인 확인절차만으로 항공기를 탑승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전자항공권 서비스는 승객 입장에서 항공권 분실과 훼손의 염려가 없고 고객이 직접 매표소나 여행사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며 "종이항공권보다 처리시간이 짧아 카운터 대기시간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항공사 입장에서는 종이항공권 발행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현재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전자항공권 이용률은 100%이고 국제선의 전자항공권 이용률은 85%에 육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2,000
    • +0.98%
    • 이더리움
    • 2,6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1%
    • 리플
    • 1,513
    • -0.85%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09%
    • 샌드박스
    • 59.07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