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김정남 신세 한탄 "월급 안 줬더니 매니저가 스케줄 안 잡아"

입력 2015-12-16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터보 김정남 신세 한탄 "월급 안 줬더니 매니저가 스케줄 안 잡아"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1990년대를 풍미했던 그룹 터보가 3인조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멤버 김정남의 신세 한탄 발언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의 고민을 토로했다.

김정남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을 하는 것을 의아해하는 DJ 최화정의 말에 "월급을 안 줬더니 매니저가 스케줄을 안 잡아줬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료를 어떻게 받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나는 아직 통장도 안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15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하는 그룹 터보 '다시' 티저가 공개됐다. 15초의 짧은 영상으로 공개된 터보 '다시' 티저에는 달리는 기차 안을 배경으로 달려오는 터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21,000
    • +5.5%
    • 이더리움
    • 3,742,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59,600
    • +4.75%
    • 리플
    • 2,037
    • +5.82%
    • 솔라나
    • 159,900
    • +6.18%
    • 에이다
    • 331
    • +6.4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9
    • +8.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690
    • +3.57%
    • 샌드박스
    • 54.98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