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미라 화제, 산부인과 출입 발언 눈길…신지 의심 "아파도 안 가봤는데"

입력 2015-12-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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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미라 화제, 산부인과 출입 발언 눈길…신지 의심 "아파도 안 가봤는데"

(출처=tvN '택시')
(출처=tvN '택시')

배우 양미라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서 언급한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2'에서 양미라는 "나는 당당한데 오히려 병원의 태도가 나를 조심스럽게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미라는 "산부인과를 찾는 게 난 당당하다. 하지만 병원 측이 일단 나를 숨긴 다음에 '이제 나오라'고 하더라. 그런 분위기 때문에 내 당당함이 사라진다"라고 덧붙였다.

당시 양미라와 함께 출연한 코요테 신지는 이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신지는 "몸이 약해서 가끔 하혈을 하지만 산부인과에는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15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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