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이윤석, 과거 제작진의 황당한 요구 폭로… “소변 마시라더라”

입력 2015-12-15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논란 이윤석 논란 이윤석 논란 이윤석

▲이윤석(오른쪽)(출처=JTBC ‘썰전’)
▲이윤석(오른쪽)(출처=JTBC ‘썰전’)

이윤석이 ‘전라도당’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이윤석의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윤석은 과거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해 제작진의 황당한 요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윤석은 “과거 김보성 씨가 기왓장 격파에 도전했는데 마지막 한 장이 깨지지 않아 계속 도전하다가 기왓장이 아닌 손이 깨져 촬영이 중단된 적이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윤석은 “제작진의 과도한 요구가 있었다. 예전에 건강 프로그램에서 일본의 건강법 중 하나라며 소변을 마실 것을 요구했다”고 밝히며 “이경규형이 나서서 ‘우리는 못한다’고 말해서 녹화를 중단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윤석은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강적들’에서 “야당에 대해 ‘전라도당’이나 ‘친노당’이라는 느낌이 있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 이윤석 논란 이윤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26,000
    • -0.15%
    • 이더리움
    • 3,40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3%
    • 리플
    • 2,091
    • +2.15%
    • 솔라나
    • 136,100
    • +4.29%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4%
    • 체인링크
    • 15,250
    • +4.24%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